24년 8월 11일 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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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주간 일상의 휴가를 보내고 복귀합니다.
행복한 일상의 삶이 있다는 것
더 없는 축복입니다.
가정과 교회,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
섬김의 삶, 우리 모두의 행복이었으면 합니다.
전교인 수련회를 기대합니다.
영적가족인 우리 모두가 함께 주안에서
주의 몸된 교회에서 기쁨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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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주간 일상의 휴가를 보내고 복귀합니다.
행복한 일상의 삶이 있다는 것
더 없는 축복입니다.
가정과 교회,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
섬김의 삶, 우리 모두의 행복이었으면 합니다.
전교인 수련회를 기대합니다.
영적가족인 우리 모두가 함께 주안에서
주의 몸된 교회에서 기쁨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