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년 9월 22일 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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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까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다가
이제는 물러간듯
가을비가 내립니다.
영적인 목마름이
이제는
영적인 충만함이 되어
영적 결실을 맺는
가을의 되었으면 합니다.
LOVE 칠암!
땅 끝 선교로 함께 주의 영광을 보는 그 날까지
진력하며 나가기를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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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까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다가
이제는 물러간듯
가을비가 내립니다.
영적인 목마름이
이제는
영적인 충만함이 되어
영적 결실을 맺는
가을의 되었으면 합니다.
LOVE 칠암!
땅 끝 선교로 함께 주의 영광을 보는 그 날까지
진력하며 나가기를 기도합니다.